스타트업 분야·유망·타이밍 최적·신규 시장·종합 17/25
공동창업자가 기여도 없이 대지분을 유지하는 상황에서, 창업자는 지분 재조정 수단도 법적 근거도 없어 혼자 모든 짐을 지게 됩니다.